개강 첫주부터 페이퍼를 써야한다는 압박에 시달려...
결국 저지르고 말았습니다. 이거랑 저거랑 저걸................
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가격 대비 오래 즐길 수 있을거라곤 생각하지만
어떻게든 감가상각기간을 오래잡아야....
월급이 아직 안나오긴 했지만 한동안 저녁은 학교에서 주는 것만 먹고 살생각입니다
안줄수도 있다는 소문이 돌던데 그럼 코코아가루로 때워야죠...
이 모든게 첫주부터 페이퍼를 써오라는 교수님의 압박 때문이다...ㅠㅠ
그나마 다행인건 고민하던거에 대해서 확실히 마음을 정했다는 거?
http://en.tackfilm.se/
아는 사람 얼굴로 하면 신나게 뿜을 수 있습니다.
아는 사람이 옆에서 처음에 했을 때가 제일 재밌었는데 말이죠
물론 제가 심심해서 집에서 해본 사람은....
좀 더 재밌는 사진으로 할 걸 그랬나
아는 사람 얼굴로 하면 신나게 뿜을 수 있습니다.
아는 사람이 옆에서 처음에 했을 때가 제일 재밌었는데 말이죠
물론 제가 심심해서 집에서 해본 사람은....
좀 더 재밌는 사진으로 할 걸 그랬나

